오늘 마신 필즈너 맥주입니다.

맥주는 보통 상면발효맥주(에일)와 하면발효맥주(라거)로 구분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반적으로 라거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에일이 훨씬 오래되었읍니다.
lager는 '저장'이라는 뜻의 독일어입니다.
하면발효맥주는 맥주의 발효가 끝나면서 아래로 가라앉는 효모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맥주로서 맥주를 저장하면 효모가 저장통의 아래로 가라앉기때문에 lager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사실 필즈너의 탄생지는 체코입니다.
체코의 '플젠'지방의 양조자가 1842년 10월 5일 처음으로 하면발효방식으로 이 맥주를 만들었고(그전까지는 체코에는 상면발효맥주만 있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이름도 '필즈너'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이때 만들어진 원래의 이름이 'Pilsner Urquell'(필즈너 우르겔)-original pilsner-이고 이것이 독일로 역수출되어 독일 필즈너가 만들어졌읍니다.
왜 역수출이냐면 처음 체코의 필즈너우르겔을 만든 양조업자가 독일 바이에른 출신이기 때문이죠.
오늘 마신 germania pilsner premium은 약간 쌉싸름한 맛이 나므로 여성보단 남성이 선호하는 맛인것 같습니다.
목넘김은 대체로 부드러운 편이고 오히려 뒷맛은 달콤한 맛이 납니다.
가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탈때 카페에서 혼자 마시곤 하는데 기분문제인지 그때 먹던 맛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지난번 홈플 수입맥주 행사할때 몇 캔 샀는데 이젠 거의다 마셔버렸네요.
맥주 마실때마다 느끼지만 우리나라 맥주는 너무 맛이 없읍니다.

맥주는 보통 상면발효맥주(에일)와 하면발효맥주(라거)로 구분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반적으로 라거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에일이 훨씬 오래되었읍니다.
lager는 '저장'이라는 뜻의 독일어입니다.
하면발효맥주는 맥주의 발효가 끝나면서 아래로 가라앉는 효모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맥주로서 맥주를 저장하면 효모가 저장통의 아래로 가라앉기때문에 lager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사실 필즈너의 탄생지는 체코입니다.
체코의 '플젠'지방의 양조자가 1842년 10월 5일 처음으로 하면발효방식으로 이 맥주를 만들었고(그전까지는 체코에는 상면발효맥주만 있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이름도 '필즈너'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이때 만들어진 원래의 이름이 'Pilsner Urquell'(필즈너 우르겔)-original pilsner-이고 이것이 독일로 역수출되어 독일 필즈너가 만들어졌읍니다.
왜 역수출이냐면 처음 체코의 필즈너우르겔을 만든 양조업자가 독일 바이에른 출신이기 때문이죠.
오늘 마신 germania pilsner premium은 약간 쌉싸름한 맛이 나므로 여성보단 남성이 선호하는 맛인것 같습니다.
목넘김은 대체로 부드러운 편이고 오히려 뒷맛은 달콤한 맛이 납니다.
가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탈때 카페에서 혼자 마시곤 하는데 기분문제인지 그때 먹던 맛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지난번 홈플 수입맥주 행사할때 몇 캔 샀는데 이젠 거의다 마셔버렸네요.
맥주 마실때마다 느끼지만 우리나라 맥주는 너무 맛이 없읍니다.



덧글
enif 2010/08/08 00:33 #
홈플러스에서 쫘~악 깔려있던 녀석이로군요.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아쉽네요^^
비오는밤 2010/08/08 11:26 #
사실 이것보다 그때 같이 샀던 파울라너가 훠얼씬 맛있읍니다.마누라가 다 먹어버려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