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추리문고들(동서추리/삼중당/하서추리....) ---미스테리 Mystery ---

서평....은 아니고 가지고 있는 오래된 추리문고들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버리거나 파려고 해도 어렵게 모았던 때의 생각이나서 계속 가지고 있도록 하네요.

미니멀한 삶은 불가능 합니다.


어렵게 모은 동서추리문고 입니다.
표지가 제각각 이긴 하지만 아뭏든 전권이 있다는 걸로 만족.


삼중당 추리문고입니다.이건 몇권이 빠져있습니다.
아래는 엘러리 퀸 미스테리 컬렉션이 보이네요



해문에서 나온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많이 빠져있는데 딱히 모으고 싶지는 않습니다.
관시리즈도 보이고.


일신서적 이나 자유시대사에서 나온 추리문고가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풍년사에서 나온 007 시리즈는 정말 구하기 어려웠습니다.이 이후에 이언 플레밍의 소설이 이렇게 번역되어 나온건 없지 않나요?


하서추리문고 그리고 풍림출판사 추리소설 들입니다.
역시 몇권은 아직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삼중당 추리문고나 하서추리문고의 이빨빠진 부분은 열심히 찾고 있는데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열심히 읽는 마이클 코넬리 나 제프리 디버, 리 차일드, 요 네스뵈, 할렌 코벤
그리고 기타 등등



덧글

  • atom 2019/07/25 17:04 # 삭제 답글

    우와, 대단한 컬렉션이네요. 모으신다고 고생하셨겠어요.
  • 비오는밤 2019/08/05 13:06 #

    어쩌다보니 모으게됬지만 사실 동서추리는 조금 고생했어요.
  • hansang 2020/07/04 11:23 # 답글

    아주 대단하십니다! 추리소설 애호가로서 정말 부러운 컬렉션이네요. 한 번 찾아뵙고 싶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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